천 년을 살아도 키가 크지 않는 나무. 좋은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나무. 올리브나무는 오래전부터 평화와 생명의 상징이었습니다. 신안의 섬에서 올리브를 키우는 우리는 이 나무가 품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.
협회가 직접 쓴 올리브나무 명상 원고를 싣습니다. 신문 기사와 도서 등 외부 저작물은 저작권자의 권리를 존중하여 본문을 옮기지 않고 원문 링크로 소개합니다.